강릉을 갔을때 진짜 느꼈던 것이 있는데
‘아 강릉은 감자밝이구나’
사실 장난이고 그냥 감자 요리가 정말 많았다는게 느꼈졌다.
그래도 정말 맛있는 곳이 많아서 여행하는 내내 정말 즉거웠는데 그 중 탭은 여기였다.

감자유원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115번길 7 1,2,3층
여기 지상에는 감자 관련 소품샵이 있었는데 꼭 한번 들리시길..!
하긴 생각해보니 무조건 들릴수 밖에 없긴하다.

이런 물건들이 막 반겨준다. 너무 귀엽지 않은가….

결국 하나를 구매하고 말았다 ㄱㄱㄱ
아주 야무지게 카드스티커를 세트로 사고말았고 이 카드는 야무지게 쓰고있다는 것은 안비밀

이제 2층으로 올라가게되면 진짜 본게임 ‘감자유원지’가 나타난다.
웨이팅이 조금 있는 편이니 미리 웨이팅을 걸고 1층 소품샵을 구경하길 바란다.
참고로 근첫에 로또맛집도 있어서 웨이팅이 길면 거기서 로또하고 오시는것도?? 🅬
⏰ 운영시간
11시 ~ 20시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수요일 정기휴무
자리나 배치는 심플하고 공간여유가 있어서 식사하기도 좋았습니다.


궀여운 원산지 간판 ☝️ 충전기조차 귀엽다 ㄱㄱㄱ

아주 야무지게 이렇게 시켰다.
‘메밀 김밥 필 무렵’, ‘항정살 감자 솟밥’, ‘감자스프’ 요렇게 시켰다.


진짜 하나같이 너무 맛있었다.
랑킹도 매기기가 힘들 정도였는데
내입맛에 진짜 킵이였던거는 감자스프였다.
뽐가 감칠맛도 있고 아주 고소하고 계속 생각나는 맛이랐까…??
진짜 야무지게 먹었는데 강릉가면 또 먹어야겠다.
근데 다 너무 먹고 싶다고만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진짜다..
다 맛나게 먹었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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