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맛집] 조금은 아쉬운 수육국밥 ‘고향옥얼큰순대국 야탑점’ (하지만 순대국밥 맛있어보임)

|

IMG 3225

야근 시리즈 2탄으로서


벤탄빌라 밑 1층에 생긴 고향옥얼큰순대국도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생긴지는 반년? 정도 된걸로 기억합니다.

점심때는 항상 풀로 차있다보니 혼밥러인 저로서는 접근할 수 없고

야근(ㅠㅠ)을 할때는 아무래도 여유가 있다보니 먹기가 편한 편이긴 합니다.

고향옥얼큰순대국 야탑점 –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고향옥얼큰순대국 야탑점

map.naver.com

위치는 요기

내부는 깔끔합니다. 아무래도 오픈한지 얼마 안되기도 하고 관리를 잘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젓갈, 다데기도 있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 키오스크?를 씁니다.

T오더는 돈을 많이 벌려나(이직해야하나)

저는 참고로 수육국밥을 순대국밥보다 훨씬 좋아합니다.

내장이나 이런것도 잘 못먹습니다.

앞으로의 리뷰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전 비린걸 정말 못먹습니다.

소고기라도 비린향이 올라오면 바로 못먹을 정도에요.

스시도 그러다보니 가려먹습니다(하지만 스시조아)

아주 영롱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살짝 저의 입맛과는 맞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한 두가지 정도인데

1. 제가 주로 좋아하는 부산식 수육국밥의 느낌이 아니였습니다.

조금 제 입맛에 국물맛이 맑다고 해야하나?

(사실 저는 맑은 국물 좋아합니다. 하지만 수육국밥에 맑은 느낌은 조금 아쉬워요)

2. 고기가 조금 수육국밥 치고는 질긴거 같습니다.

제 입장에는 살짝 질긴맛이 있었어요. 고기가 꼬들꼬들하고 맛도 나쁘지 않고 좋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그 수육국밥만의 특유의 무언가… 그그… 고소하고 꾸수한 고기의 맛이 아니랄까

그런게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순대를 시키시더라구요(여기는 참고로 순대가 메인이지 수육이 메인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한번 순대를 먹어볼까 합니다!

순대는 맛있을거같습니다 ㅎㅎㅎ



cms world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cms world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