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꽤나 프로 혼밥러의 삶을 살고 있다.
고기도 혼자먹고… 뷔페는 심심찮게 혼자 자주가는 편이다.
사는동네 주변이 쿠우쿠우 본사 건물이 있기도 하고
직장 근처에는 애슐리 퀸즈가 있어서 가끔 생각나면 아주 야물딱지게 먹고 오곤 한다.
https://map.naver.com/p/entry/place/13350127?c=15.00,0,0,0,dh
네이버 지도
애슐리퀸즈 NC 야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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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야탑점 애슐리 퀸즈만의 장점이라고 해야하나
생각보다 널널하게 사람들이 있는 편이다.
그래서 다른 지점도 몇번 가봤지만 유난히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여러가지 더 찍으려고 했는데
꼭 블로그에 올릴려고 찍으면 뭐 하나씩 빼먹더라구요 ㅋㅋㅋ…
아직까지 프로 블로거는 안되나봅니다.

아주 야무지게 첫 식사입니다.
샐러드랑 중화류를 좀 챙겨봤고
역시.. 맛있습니다.


- 맛: ⭐⭐⭐⭐(무난한 애슐리의 맛)
- 가격: ⭐⭐⭐ (이번에 단 21,900원에 먹었습니당)
- 분위기: ⭐⭐⭐⭐⭐ (저는 밝은 식당을 선호합니다)
- 서비스: ⭐⭐⭐⭐⭐ (서비스는 역시 애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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