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맛집] 간만에 먹은 문래 맛집 ‘솔트앤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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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면서
여러곳으로 좀 돌아다녀보고 있는데 특히 맛있었던 곳을 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위치는 서울 문래동쪽!
https://naver.me/FvEgXi5Q

입장하기 전에 이야기하고 떠들다가 미리 예약한 전화를 못받아
10분정도 더 늦게 들어가긴 했지만 우리의 귀책이였기에 ㅎㅎㅎㅎ
(이야기하느라구 재밌었으니 장땡이다)

여러가지 메뉴를 좀 고민하다가 총 세가지를 골랐다.
처음으로 나온거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랑 라자냐!
사실 지금 감기 걸린 이후 후각 상실이 좀 오래가고 있어서 막 엄청 크게 맛이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여자친구는 아주 맛있다고 극찬을 했다.

요고는 프랜치어니언 스프였다.
내가 아는 스프? 보다는 더 묽었는데 맛은 더 찐하구 고소하고 버섯맛이 확 나는 느낌?
이거는 후각이 와리가리해도 진짜 확 느껴졌을정도
이게 진짜 맛있었던거 같다.

Four and a half gold stars above a wooden plaque saying 4.5 OUT OF 5.
별점은 5점만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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