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을 시작해야 할지, 빚부터 줄여야 할지, 청년미래적금이나 청년도약계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정부가 연계한 무료 1:1 재무상담부터 받아보는 편이 빠릅니다.
2026년 7월 22일 기준으로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대상, 신청 순서, 상담 방식, 주의할 점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신청 시작 | 2026년 7월 6일 |
|---|---|
| 대상 | 만 19세~34세 청년 |
| 비용 | 전 과정 무료 |
| 절차 | 재무진단 → 상담 신청 → 상담 → 사후상담 |
누가 보면 좋을까?
- 상담 신청일 기준 만 19세에서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이 대상입니다.
- 청년도약계좌 또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자는 대상 연령을 초과했더라도 별도의 추가 절차 없이 동일하게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재무관리가 전반적으로 필요한 청년, 자산형성 계획을 다시 짜고 싶은 청년, 저축과 투자·부채관리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싶은 청년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얼마나 도움될까?
- 온라인 재무진단으로 소득, 지출, 자산, 부채, 신용점수 등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재무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상담은 희망 날짜를 선택해 금융기관 지점을 방문하거나, 상담사가 찾아가는 방식 등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상담 후 3~5주 뒤 유선 사후상담까지 이어져 실제 실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산관리, 재무목표 수립, 저축·투자 계획, 금융상품 활용, 신용관리, 부채관리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챙기면 될까?
- 금융위원회는 2026년 6월 30일 추진방안을 발표했고, 신청은 2026년 7월 6일부터 가능합니다.
- 2026년 7월 22일 현재 공식 보도자료와 서민금융진흥원 안내 페이지에서 서비스가 계속 안내되고 있습니다.
- 공식 안내 기준 상담 흐름은 온라인 재무진단, 재무상담 신청, 재무상담, 사후상담 순서입니다.
- 공식 페이지에서 별도의 종료일은 확인되지 않아 실제 운영 일정은 추후 공지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 재무상담 페이지에서 서비스 소개를 먼저 확인합니다.
- 온라인 재무진단 페이지에서 본인 재무정보를 입력해 진단 보고서를 확인합니다.
- 상담이 필요하면 원하는 유형과 일정에 맞춰 재무상담을 신청합니다.
- 상담 때는 최근 지출 흐름, 대출 현황, 저축 목표, 가입 중인 금융상품 정보를 미리 정리해 두면 상담 효율이 높습니다.
-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미래적금 활용 계획이 있다면 상담에서 함께 점검받는 편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
- 무료 서비스이지만 상담 신청 전에 공식 페이지의 로그인·신청 절차와 준비사항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재무진단 보고서는 금융권 재무상담 이용 시 지참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어 먼저 진단을 마치는 편이 좋습니다.
- 상담은 자산관리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지만 특정 금융상품 가입 판단은 본인의 소득, 현금흐름, 부채 상황을 함께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 공식 페이지에 종료일이 고정돼 있지 않으므로 신청 가능 여부와 운영 방식은 접수 직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7월 6일부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 서민금융진흥원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 서민금융진흥원 – 재무진단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3차 회의 개최 및 추진방안 발표
- 서민금융진흥원 – 서민금융진흥원 재무상담 신청·현황

정책 상품은 세부 요건이나 출시 일정이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공식 공고와 취급기관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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